국내 최대 아트마켓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이 '역대 최대' 규모로 찾아왔다!

2023. 6. 7. 09:19제주 문화예술

728x90


이달 12일부터 도내 일원서

도내 예술단체 16개팀 참여

 

 


전국 문예회관과 예술단체가 공연예술 정보를 교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마켓인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이 이달 12일 개막해 15일까지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제주 및 도내 일원에서 펼쳐진다.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KoCACA) 주최로 올해 16회째를 맞는 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아트마켓이 본격 재개되는 만큼 500여 개의 기관·단체 총 3000여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올해 페스티벌엔 총 16개팀의 도내 예술단체가 참여한다. 


우선 전문예술단체 제주팝스토케스트라가 총 24팀이 참여하는 쇼케이스에 선정돼 '영화 속으로 떠나는 감성여행 '시네마뮤직콘서트''를 시연함으로써 전국적인 인지도 확보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된다.

 

2022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사진=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홈페이지


총 150개 단체가 참여하는 부스전시엔 도내 예술단체 5팀이 참여해 12~13일 이틀간 자체 작품을 홍보하며 전국 문예회관 공연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이달 9~11일 탐라문화광장에 이어 12~14일 표선해변무대에서 펼쳐질 프린지 페스티벌 참가팀은 총 30개 팀 가운데 10개 팀이 도내 예술단체다.


초청공연도 잇따른다. 이달 10일 제주문예회관에서 국립오페라단이, 국립합창단은 서귀포예술의전당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선보인다. 11일 제주아트센터에선 방방곡곡 문화공감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으로 뮤지컬 배우 김소현, 이지훈, 손준호가 출연하는 초청공연도 예정돼 있다. (C) 2023. 한라일보

 

2022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사진=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홈페이지

 

 


 

한라일보에서 제주를 만나다 

 

 

 

서로의 빈 공간 채워가는 하모니, '空' 세 번째 이야기

[한라일보]세 명의 젊은 여성 작가들이 서로의 빈 공간을 채워주며 새로운 하모니를 이뤄가는, 그 세 번째 이야기를 펼쳐보인다. 제주에서 활동하는 강은정·김소라·이하늘 작가가 지난해 결성

www.ihalla.com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