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남성마을 뜨는 무병장수 별... 24일부터 '노인성, 소원이 닿다' 야간 퍼포먼스
2023. 10. 17. 14:19ㆍ제주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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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을 다루는 별로 알려진 카노푸스. 우리나라에서는 이를 노인성 또는 남극노인성으로 불러 왔습니다. 서귀포시 남성마을에선 해수면 바로 위에 뜬다는 이 별을 육안으로 볼 수 있습니다.
남성마을회가 '세 번 보면 무병장수 소원 성취한다'는 문헌 속 남극노인성을 주제로 이 계절에 관객들과 함께 빚는 야간 퍼포먼스를 이어갑니다. 이달 24일부터 걸매생태공원 일대에서 진행하는 '노인성, 소원이 닿다'란 이름의 공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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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남성마을 뜨는 별에 소원 전하는 야간 퍼포먼스
[한라일보]수명을 다루는 별로 알려진 카노푸스. 우리나라에서는 이를 노인성 또는 남극노인성으로 불러 왔다. 서귀포시 남성마을에선 해수면 바로 위에 뜬다는 이 별을 육안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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