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 13. 17:44ㆍ제주
|제주 남방큰돌고래 국내 최초 생태법인 지정 추진
제주자치도가 국내 최초로 멸종위기 국제보호종인 제주 남방큰돌고래에 법인격을 부여해 보호하는 법적 근거를 만드는데 돌입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남방큰돌고래 국내 최초 생태법인 지정되나
|공간·벽 없는 '온라인 학교' 내년 9월 개교
2025년 고교 학점제 시행에 맞춰 소규모 학교에서 개설할 수 없는 과목을 온라인으로 실시간 수강할 수 있는 온라인 학교가 내년 9월 문을 엽니다.
[기사 보기] 공간 벽 허문 '온라인 학교' 내년 9월 문 연다
|공익형 직불제 제주 차별 정부는 '나 몰라라'
2020년부터 기존 6개 직불제를 통폐합한 공익형 직불제가 시행되고 있지만 제주도는 농업진흥지역이 아니라는 이유로 다른 지방보다 지원단가에서 차별받고 있지만 정부는 개선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 영주고 등·하굣길 안전 위험
제주시 영평동에 위치한 영주고 정문 일대가 등·하교때마다 자기용과 시내버스가 뒤엉키며 학생들의 보행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제주 소규모 업체 여성 노동자 31% 최저임금도 못받는다
제주지역 5인 미만 사업체에서 근무하는 여성노동자 10명 중 3명은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월펴균 임금 182만원으로 전체평균 255만원보다 73만원 적었습니다.
[기사 보기] 5인 미만 업체 여성 노동자 31% 최저임금도 못 받는다
|윤석열 대통령 진실화해위원회 허상수 비상임위원 임명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결격사유 논란으로 임명이 지연됐던 허상수 재경4·3유족회 공동대표를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2대 비상임위원으로 임명했습니다.
[기사 보기] 진화위 2대 위원에 허상수 재경4·3유족회 공동대표 임명
한라일보에서 제주를 읽다
제주 학교 주변 시간제 차량 통행 제한 도입 무산
[한라일보] 학생 제안으로 시작한 학교 주변 도로 시간제 차량 통행 제한 도입 시도가 무산됐다. 13일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제주특별자치도 교통시설심의위원회는 제주시 영평동 신성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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