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 19. 18:38ㆍ제주

11월 19일 제주 뉴스
내년 제주도 재정 운용 건전성 우려
역대 최대 추경, 역대 최저 예산 증가율 등 민선 8기 2년간 제주도의 예산 정책이 롤러코스터를 타며 재정 안전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도 예산 정책은 '롤러코스터'… 도민 불안 가중"
말산업 특구 지정 이후 사육농가·승마장 급증
말산업 특구 지정 이후 10년간 말 사업 변화 추이 분석 결과 제주시 지역에서는 사육농가와 승마장은 크게 늘어난 반면 사육두수는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사 보기] 말산업 특구 지정 이후 사육농가·승마장 급증
서귀포시 지방세 미환급 6000건 달해
11월 한 달간 지방세 환급금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 중인 서귀포시의 지방세 미환급금 사례가 6030건에 3억53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사 보기] 서귀포시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6030건·3억5300만원 달해
제주감귤마라톤 성료... 최진수·박애라, 풀코스 1위
제주의 가을을 수놓은 4천 마라토너들의 힘찬 행진으로 '2023 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가 19일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 풀코스 남녀 부문에서는 최진수(서울)씨와 박애라(경기)씨가 각각 1위를 차지했습니다. [기사 보기]최진수·박애라, 2023제주감귤국제마라톤 풀코스 남녀 우승
제주, 당분간 맑고 포근한 날씨
강풍과 함께 산지에 폭설이 내렸던 제주지방은 당분간 대체로 맑고 기온도 평년보다 높아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달 23일까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사 보기]제주지방 당분간 맑고 포근.. 낮 최고기온 20℃
한라일보에서 제주를 읽다
[제주감귤마라톤] 최진수·박애라, 풀코스 남녀 우승 [종합]
[한라일보] 최진수(서울·53)와 박애라(경기·45)가 2023 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 명예의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최진수는 19일 제주시 조천운동장~월정리 해안도로 왕복 구간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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