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법 개정안 연내 통과 불투명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3. 11. 21. 17:44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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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행정체제 개편 난항

제주도의 행정체제개편을 주민투표로 결정할 수 있는 근거를 담은 제주특별법 개정안이 오늘(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안건으로 상정됐지만 의결되지 못했습니다. 개정안의 연내 국회 통과에 빨간불이 켜지면서 제주도정의 핵심 공약인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 추진에도 난항이 예상됩니다. 

[기사 보기] 제주특별법 개정안 발목… '주민투표로 행정체제개편' 차질

 


|4·3재단 조례 개정 갈등 증폭

오임종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 직무대행이 재단 이사회와의 갈등을 표출하며 이사장직을 사퇴했습니다. 제주도가 추진 중인 조례 개정을 둘러싼 갈등이 내분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4·3평화재단 일부 이사들 작당해 업무 무력화" 주장 파문

 


|노인 수백명 무면허 진료한 가짜 의사

제주지역에서 수년 동안 의사 면허 없이 노인 수백 명을 상대로 불법 의료 행위를 한 일당이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약 6년 간 노인 300여 명에게 임플란트와 치아 교정, 각종 보철치료 등을 해주고 6억 원가량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서 노인 수백명 무면허 치과 진료 '가짜 의사' 구속

 

한라일보 저녁잇슈. 한라일보 DB

 


|수소트램 성급 추진 우려 잇따라

민선8기 제주도정의 핵심 공약 사업인 수소트램 도입 추진이 도민공감대 형성 없이 추진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주도의회에서 나왔습니다. 수천억원의 예산 투입이 예상되면서 경제적 타당성 등 여러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도 제주도가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질타도 쏟아졌습니다. 

[기사 보기] "지사 공약이라 서두르나?"… 수소트램 성급 추진 '우려'

 


|당근 값 사수… 올해산 매취수매 시작

제주산 당근의 올해 생산량이 평년보다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농협이 매취수매 물량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계획된 물량은 1만 톤가량으로, 107억 원 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기사 보기] "당근 값 떨어질라"… 농협 매취수매 물량 대폭 확대

 


|제주 어촌을 바꾸는 미래리더

제주지역의 어촌미래리더가 도내 곳곳에서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고향인 어촌마을의 새로운 먹거리를 고민하는 해녀 이유정(35), 구좌마을여행사협동조합 이사 박근현(40) 씨를 만났습니다. 

[기사 보기] "우리가 바꾸는 어촌… 새로운 제주입니다"

 


|"제주 밭작물로 만든 빵 맛보세요"

제주의 다양한 밭작물이 소비자의 입맛을 돋우는 빵으로 만들어져 시판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시판된 빵은 제주시내 로컬 베이커리 5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기사 보기] 밭작물 맛이 그대로… 빵빵한 제주 빵 한끼 어때요

 

 


 

  한라일보에서 제주를 읽다  

 

 

 

혈세 출장, 마일리지는 어디에?… 제주도 인사행정 엉망

[한라일보] 제주도가 기간제근로자의 퇴직금을 미지급하고 공무출장으로 적립한 항공사 마일리지 관리에 소홀해 2억원가량이 소멸되는 등 인사정책 전반에 문제를 드러냈다.제주특별자치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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