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간 길을 다시 갈 방법은 없지만…" (+ 유혜빈 시인의 '자유가 있는 숲길1'
2023. 11. 28. 09:46ㆍ제주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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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화요일,
한라일보에서 시 읽는 날.
오늘 황학주 시인과 함께 읽을 시는
유혜빈의 '자유가 있는 숲길1'입니다.
한 번 간 길은 다시 갈 방법이 없지만,
어쩌면 처음 왔던 그곳으로
돌아갈 거라는 시인의 말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합니다.
'시 읽는 날' 전문 보기
[황학주의 詩읽는 화요일] (44)자유가 있는 숲길1*-유해빈
자유가 있는 숲길1*-유혜빈 이 숲은아주 빨갛고노랗고주황색이 많은 숲이에요. 마른 잎이 널려 있고 그 위로 아주 작은 불씨가 타오르는 숲,이에요. 수도 없이 많은 불씨가 붉게 타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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