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바다 향해 비는 소원… "새해에도 만선하길"

2024. 1. 3. 15:06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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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배 타지 말아라."

어린 시절 그의 부모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림수협 경매사로 일하는

박봉순 씨의 이야기인데요.

추자에서 뱃일을 했던 아버지,

여전히 해녀로 일하는 어머니의

고됨을 느끼고

제주 수산물의

제값 받기에 노력하는

그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당신의삶이이야기입니다

#한림수협경매사박봉순씨

#제주도민자서전쓰기

#제주사람이야기

#한라일보

 

 


                                                                       

 

 

바다 향해 비는 소원… "새해에도 만선하길" [당신삶]

고향 추자도서 나고 자라 바다를 일터로보조 거쳐 경매사로… 숨 가쁜 아침의 연속"배 타지 말아라 했던 부모님, 그 힘듦 알아"어민들 고생해 잡은 수산물 제값 받기 보람 [한라일보] 그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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