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행정체제 개편 최종 권고안 나온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4. 1. 10. 17:33카테고리 없음

728x90

 

제주형 행정체제 최종 권고안 주목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을 위한 주민투표 근거를 담은 제주특별자치도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11일 행정체제개편위원회가 내놓을 최종 권고안이 내용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탄력 붙은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 주민투표 권고안 주목

작년 제주지역 골프장 내장객 14% 급감

지난해 제주지역 골프장을 찾은 내장객은 241만5000여 명으로 전년도 282만 여명보다 41만 여명, 14%정도 줄었습니다. 특히 도외·외국인인 39만 명이 줄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기사 보기] 41만명 해외유출? 작년 제주지역 골프장 내장객 급감

지난해 서민 외식품목 값 최고 7% 인상

지난해 서민들이 주로 찾은 외식품목 가격이 최고 7%까지 올라 물가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품목은 삼계당으로 1만4250원에서 1만5250원으로 올랐고 김치찌개는 8759원에서 9125원으로 인상됐습니다.

[기사 보기] 김치찌개 9000원 시대… 제주 작년 주요 외식비 껑충

 

 

한라일보 저녁잇슈.

 

 

예산정국 일탈행위 논란 김희현 "왜곡보도 강력 대응"

지난해 11월 올해 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개인적인 일탈행위를 벌었다는 보도에 대해 김희현 제주자치도 정무부지사가 왜곡된 사실을 과대해서 보도했다며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10일 밝혔습니다.

[기사 보기] 김희현 정무부지사 "왜곡된 사실·과대 해석 보도 강력 대응"

건설업 등 부진 작년 제주지역 취업자 수 감소

농림어업과 건설업 취업자도 1만4000명 줄고 서비스업과 숙박음식점업의 취업자가 증가하면서 지난해 제주지역 취업자 수는 전년도보다 1000명정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사 보기] '건설업 부진' 지난해 제주지역 취업자수 소폭 감소

제주총인구 가까스로 70만 명대 유지

지난 해 말 기준 제주지역 총인구는 70만708명으로 전년도 말보다 957명이 늘었습니다. 중국 단체 관광 등이 활성화되면서 지난해 8월 이후 증가한 외국인 거주자가 70만 명대 유지를 견인했습니다.

[기사 보기] '+957명' 제주총인구 가까스로 70만 명대 유지했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