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 14. 18:02ㆍ제주

ㅣ버스 준공영제 개선 시작부터 진통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연간 1000억원에 달하고 있는 버스준공영제 재정지원금을 줄이기 위해 버스 68대 감차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공영버스 감차로 인한 수익 감소를 우려하는 버스업체들이 수용불가 입장을 고수하면서 진통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세금 먹은 하마' 버스 준공영제 개선 시작 부터 '암초'
ㅣ제주 이주 반달곰들의 첫 인사
제주에 이주해 온 '반달가슴곰' 4마리가 적응 훈련을 마치고 이번 주말부터 일반인에게 처음 공개됐습니다. [기사 보기] "안녕하세요" 제주 적응 마친 반달가슴곰 첫 인사
ㅣ제주해녀관 울릉도에 조성 추진
울릉도 소재 독도의용수비대 기념관에 제주해녀관 설치가 추진됩니다. 과거 의용수비대원들과 함께 독도를 수호해 온 제주해녀들의 공적이 국가로부터 정식으로 인정받을지도 주목되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해녀 '독도 수호 공적' 국가인정 받나
ㅣ화북상업지역 개발 중도 포기?
제주시 화북공업지역 내 주상복합시설 부지에 대한 잔금 납부기한이 오는 17일로 예정된 가운데, 사업자 측이 사업을 중도포기 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화북상업지역 주상복합부지 계약 해지되나
ㅣ 미래 감귤산업 정책방향 재정립
제주특별자치도가 미래 감귤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 총 33개 사업에 311억여원을 투입하는 한편 미래 감귤산업 기본 구상·정책 방향 재정립에 나섭니다. [기사 보기]"미래 감귤산업 정책방향 재정립"… 올해 311억 투자
ㅣ무분별 학과 증설·학위 중복 차단
제주특별법 특례를 활용해 도내 전문대학에 '2+4학제'가 도입된 이후 일부 무분별한 학과 증설, 학위 과정의 중복 운영 등의 문제가 이어지면서 제주도가 이를 차단하기 위한 제도 정비에 나섰습니다. [기사 보기]도내 전문대학 무분별한 학과 증설·학위 중복 운영 막는다
한라일보에서 제주를 읽다
[영상] 제주에 온 반달가슴곰! 관람객들과 첫 대면에 귤 까먹는 묘기 선보여
[한라일보] 지난 13일 제주자연생태공원에서 반달가슴곰 4마리가 첫 공개되었다. 이날 공개된 달곰이, 일곰이, 반달이, 웅이 등 반달가슴곰 4마리는 경기도 용인시의 한 민간시설에서 사육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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