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싯줄에 걸린 새끼 남방큰돌고래 첫 위험 신호… "구조 서둘러야"

2024. 1. 22. 13:50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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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넘게

낚싯줄에 걸린 채 지내고 있는

새끼 돌고래가

첫 위험 신호를 보내왔습니다.

한자리를 빙글빙글 맴도는

'정형 행동'인데요.

야생동물이

정형 행동을 하는 것은

흔치 않은 데다가

생명까지 위험할 수 있는

신호라고 합니다.

기사 전문은

한라일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주남방큰돌고래

#구조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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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새끼 돌고래 첫 위험 신호… "구조 서둘러야"

[한라일보] 두 달 넘게 낚싯줄 등 폐어구에 몸이 걸려 신음 속에 살아가는 새끼 남방큰돌고래가 한 자리를 빙빙 돌며 유영하는 위험 반응까지 보이면서 구조를 서둘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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