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7. 23. 17:36ㆍ제주

ㅣ 악취민원 급증 곽지 주민들 "도저히 못살겠다"
제주시 애월읍에서 배출된 하수가 한경면 제주서부하수처리장에 도달하기 전에 거치는 관문 중 하나인 곽지중계펌프장이 인접한 지역에서 수년째 악취 민원이 급증하고 있어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악취 때문에 못 살겠다"… 뿔난 애월읍 주민들 호소
ㅣ 제주지역 반려동물 작년 한해 4000마리 버려졌다
지난해 제주지역에서 길을 잃거나 버려진 개·고양이 등 반려동물이 4000마리 넘게 구조됐지만, 10마리 중 4마리는 보호자를 찾지 못하고 안락사(인도적 처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반려동물 6만시대… 1년새 4천마리 버려졌다
ㅣ 제주4·3 희생자 배우자·양자도 법적 유족 인정 가능
제주4·3사건 희생자의 사실혼 배우자와 사실상 양자도 유족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정부는 '제주4·3특별법 시행령'을 개정, 사실조사나 사실 확인 가능 보증인의 확인을 거쳐 희생자의 사실혼 배우자와 양자가 혼인이나 입양신고가 가능하도록 하는 특례규정을 신설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4·3 희생자 배우자·양자도 법적 유족 인정 길 열렸다
ㅣ 제주도립미술관 '이건희 컬렉션' 5만7000여명 관람
지난 4월 개막, 78일동안 열린 제주도립미술관의 '이건희 컬렉션' 한국 근현대미술 특별전 '시대유감(時代有感)'를 찾은 관람객은 5만 7790명으로 집계됐다. 1일 평균 740명, 도외 관람객도 2만 4990명에 이르렀습니다. [기사 보기] 막 내린 제주도립미술관 '이건희 컬렉션' 5만7790명 발길
ㅣ 서귀포시 10건 중 3건꼴 농지 취득 자격 심사 '부결'
서귀포시가 지난 2년간 농지위원회를 운영한 결과 농지 취득 자격 심사에서 10건 중 3건꼴로 부결된 것으로 집계됐다. 투기 우려지역이나 농지 쪼개기 등에 대한 심사가 강화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기사 보기] 서귀포시 10건 중 3건꼴 농지 취득 자격 심사 '부결'
ㅣ 노선버스형 자율차 평화로 운행
오는 24일부터 제주시청-제주국제공항-서귀포1청사 구간을 오가는 노선버스형 자율주행버스 '탐라자율차'가 시범운행 됩니다. 운행 차량은 12석 규모이며 탑승 요금은 일반버스 요금과 동일합니다. [기사 보기] 제주 첫 노선버스형 탐라자율차 평화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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