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새해 예산안 599억 감액·조정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4. 12. 10. 17:42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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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내란범·방조범 명예도민 취소하라" 반발 확산

내란 혐의 등이 있는 국회의원과 장관 등에 수여한 명예도민증을 취소하라는 요구가 나오고 즉각 퇴진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이 잇따라 발표되는 등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제주도민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내란범·내란방조범 명예도민 원치 않는다".. 취소 요구

ㅣ제주고·여상 일반고 전환 신청 접수.. 2027년 적용

제주고와 제주여상을 일반고로 전환하는 내용의 교육과정 변경 운영 신청서가 제주자치도교육청에 접수되면서 내년 8월부터 본격 준비에 들어갑니다. 이와함께 고교체제 개편에 따른 특성화고 신설도 함께 추진됩니다. [기사 보기] 제주고·여상 일반고 전환 신청 접수.. 2027년부터 적용

ㅣ제주자치도 새해 예산안 599억원 감액·조정

12·3 비상계엄 사태로 의결이 연기된 제주자치도 2025예산안이 상임위 조정안보다 50억원 정도 늘어난 598억 여원을 감액·조정돼 10일 제주자치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자치도 새해 예산안 599억원 쓰임새 조정

ㅣ올해 제주 수학여행객 28만명 돌파

차량임차비 지원 등으로 올해 제주를 찾은 수학여행객이 28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지난해 27만 6900여명을 넘어서는 수치이며 959개 학교가 안심수학여행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수학여행객 28만명 돌파...차량임차비 지원 효과

ㅣ제주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12명 대상 가색 수색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5일까지 800만 원 이상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12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을 실시, 현금과 외화 1800만원, 명품가방과 귀금속 등 29점을 압류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12명 가택 수색

ㅣ제주 다이빙 기대주 이예주 국가대표 선발

제주 다이빙 기대주 이예주(남녕고1)가 대학과 실업 등 선배들을 제치고 수영 다이빙 3m 스프링보트 국가대표로 선발됐습니다. 이예주는 지난 제105회 전국체전에서도 3관왕에 오르는 등 국내 정상권 실력을 보여왔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다이빙 이예주 국대 선발..'제2 오예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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