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항공기 참사로 제주 관광객 급감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5. 1. 6. 17:51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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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폐지논란 제주 차고지 증명대상 소형·저공해차 제외

각종 불편사항을 야기하면 헌법소원까지 제기된 차고지 증명제에 대해 제주자치도가 경·소형차와 1종 저공해차(전기·수소차)를 대상에 제외하는 내용의 개선안을 6일 발표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차고지 증명제 소형-저공해 차량 대상 제외

ㅣ비상계엄·항공기 참사로 제주 관광객 급감

비상계엄 사태로 인한 정국 불안과 무안공항 참사 등으로 여행심리가 급속히 악화되면서 이달 초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급감하고 있습니다. 5일간 내국인 관광객은 12만8382명으로 작년보다 14.7% 줄었습니다. [기사 보기] 불안 정국·항공 참사에 여행심리 위축.. 제주 관광객 11%↓

ㅣ아파트 단지 잇단 조성.. 승강기 수도 10년 새 갑절 증가

2015년 이후 이주열풍이 겹치며 제주지역 아파트 단지가 잇따라 조성되자 승강기 수가 10년새 갑절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4년 말 기준 도내 승강기 수는 1만6232대입니다. [기사 보기] 제주 이주열풍 영향 10년새 승강기 수 2.4배↑.. 노후화 심화

ㅣ제주대 '1000원의 아침밥' 1월부터 제공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대는 1월6일부터 '1000원의 아침밥'을 확대·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제주관광대와 제주한라대는 3월부터 이뤄집니다. 제주자치도는 올해 사업비로 1억80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천원의 아침밥' 1월부터 먹을 수 있다

ㅣK리그1 제주유나이티드 팀 명칭 '제주SK FC'로 변경

SK에너지축구단 제주유나이티드가 구단 명칭을 올 시즌부터 '제주SK FC'로 변경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제주구단은 시규 구단 명칭과 엠블럼 관련 팬 공개행사를 2025시즌 출정식에 맞춰 진행할 예정입니다. [기사 보기] K리그1 제주유나이티드 새 이름 '제주SK FC'

ㅣ제주지방 오늘 밤부터 한파.. 9일 해안지역도 눈

제주지방에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산지와 중산간지역에 눈이 내리고 찬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주말까지 추위가 예상됩니다. 특히 9일부터는 해안지역에도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지방 오늘 밤부터 한파.. 9일 해안지역도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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