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오는 시멘트 가루 '속수무책' 도평동 주민들

2022. 7. 6. 11:45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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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오는 시멘트 가루 '속수무책' 도평동 주민들

제주시 도평동 일대 주민들 레미콘 공장으로 인한 피해 주장
"감귤 썩어버려 상품성 떨어지고 작업할 때마다 기침 이어져"
공장 관계자 "분진 발생 억제 노력 중… 피해 있다면 보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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