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난 제주 목욕탕? 현실은 폐업 어려워 '휴업'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4. 2. 5. 17:44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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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8일부터 12일까지 19만 명 제주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 기간 5일동안 19만 여명의 관광객과 귀성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22.9% 증가한 것입니다.

[기사 보기] 귀성객에 관광객까지… 설 연휴 제주에 19만명 '우르르'

|고교 불법 촬영 부실감사 논란에 추가 조사

지난해 11월 제주지역 모 고교에서 발생한 화장실 불법 촬영사건에 대해 피해자와 전교조에서 부실 감사 의혹을 제기하자 제주자치도교육청이 추가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고교 불법촬영' 추가 조사.. "기존 감사 부실" 주장

|제주 건설산업 활성화 등에 올해 1881억원 투입

제주자치도가 침체를 겪고 있는 건설산업 활성화와 도로 환경 개선, 공공분양 주택 공급 등에 1881억원을 투자한다고 5일 밝혔습니다.

[기사 보기] 건설산업 부활·공공주택 공급 등에 1881억원 쏟아붓는다

 

한라일보 저녁잇슈. 한라일보 DB

 

 

|늘어난 대중목욕탕… 현실은 폐업도 어려워 휴업

제주지역에서 운영중인 목욕탕업소가 2014년 70개소에서 지난해에는 94개소 24개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지만 현실은 수억 원에 이르는 철거비용 부담으로 휴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지역 대중목욕탕 늘었다고..? 현실은 '참혹'

|사상 최대 악성 미분양… 착공 실적 역대 최저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후 미분양 주택이 1000호를 넘어서면서 지난해 제주지역 아파트 착공실적도 858세대로 전년도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기사 보기] '최악 미분양' 제주 지난해 아파트 착공 역대 최저 수준

|어업지도선 대체 선박 늑장… 단속 차질?

지난 1994년 건조된 삼다호의 대체선박 도입이 2025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여 불법어업 단속 등에서 차질이 예상됩니다.

[기사 보기] 30년 된 어업지도선 대체 선박 2025년 도입.. 단속 차질 빚나

 

 


 

 

  한라일보에서 읽는 '제주'  

 

 

 

[영상] 낭쉐(나무 소) 이끌고 관덕정 일대를 행진하다! 탐라국입춘굿 '낭쉐몰이'

[한라일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제주목 관아와 관덕정을 중심으로 진행된 2024 갑진년 탐라국입춘굿에 도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북적였다. 올해 탐라국입춘굿은 탐라국의 왕이 직접 풍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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