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바람 껴안는 그곳, '차귀도'를 만나다

2022. 5. 9. 10:03제주로 떠나라

728x90

 

 

'2022 제주도 지질공원 수월봉 트레일'의 3일간의 일정이 어제(8일) 막을 내렸습니다. 이 기간에는 차귀도 탐방도 진행됐는데요. 한라일보 사진 기자가 동행해 찍은 탐방 사진에는 섬 곳곳의 자태가 오롯이 담겼습니다.

'한국의 섬: 제주도'(저자 이재언)를 보면 차귀도는 면적 0.16㎢로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 딸린 무인도입니다. 고산리 해안 자구내 포구에서 배를 타고 10분 정도면 닿는 거리에 있죠. 그만큼 가까워서 자구에 포구에선 차귀도가 손에 잡힐 듯 펼쳐집니다. 

차귀도는 그 섬을 중심으로 죽도, 지실이섬, 와도 등 작은 부속섬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출입이 금지됐다가 2011년 말 30년 만에 대중에게 개방됐다고 하는데요. 현재는 차귀도를 탐방할 수 있는 유람선도 운영되고 있다고 하네요. 

 


"더 많은 제주소식, 한라일보에서 만나세요"

 

 

제주의 대표 신문 한라일보

 

www.ihalla.com

 

728x90